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冬至
茶는 이상을 향하여 드리는 기도다. 이상은 피안에 있어 바라볼 수는 있지만 이룰 수는 없다. 기도는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넘어서는 것이다. 이룰 수 있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. 이룰 수는 없지만 바라보면서 꿈꿀 수 있는 것도 좋은 것이다.
2025년 12월 21일
霜降, 말씨로 생각을 꽃 피우는 일
찬 서리 내리면 정녕 추위 온다던 기별이다. 추위로 얼어 터져서 영 못쓰게 되기 전에 서둘러야 할 일 한두 가지 아니다. 그중 우리 차문화의 독자성 갖추는 일도 화급 다투는 일이다. 사람이란 살아가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듯 차문화도 그렇다. 알뜰하게 갖춘
2025년 10월 22일
동장윤다
보듬이
소식지 구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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